[뉴스토마토] 김영빈 파운트 대표 "금융영역 세분화해야 AI 기술 발전 있을 것"

금융당국이 AI(인공지능)와 핀테크 등 4차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파운트의 김영빈 대표는 금융의 AI 도입에 대해 “자산이 많은 부자가 아니라도 자산관리를 받고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등 금융 복지를 제공하는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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