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벤처 열풍...실효성은

①개발업체 10여곳 등장…실력 미검증

국내 금융회사들이 저마다 스마트금융·핀테크 등의 이름을 붙인 조직을 신설하고 로보어드바이저 사업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선점효과를 노리기 위한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지난해부터 속속 생겨나기 시작한 로보어드바이저 벤처회사나 투자자문사들도 벌써 10여 곳에 달할 정도다. 쿼터백투자자문, 디셈버앤컴퍼니, 에임(AIM), 데이터앤애널리틱스(DNA), 파운트, 두물머리, 드라코랩스 등 투자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다양한 전문 로보어드바이저 표방 업체들 뿐 아니라 최근에는 투자자문사들까지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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