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파운트, 첫 중화권 진출

홍콩에 파운트차이나 설립…연내 사업 가시화 목표

파운트가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업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현지 금융회사와 협력해 한국에서 선보인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중국시장에도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파운트는 이달 중순 홍콩에 ‘파운트 차이나’를 설립했다. 파운트는 파운트 차이나에 1억 원 가량을 우선 출자했다. 추후 사업 여건에 따라 추가 출자하거나 현지에서 직접 투자를 받는 방법 등을 모색할 것으로 관측된다. 파운트가 해외 중에서도 중국 진출을 가장 최우선에 뒀던 것은 시장 규모가 워낙 거대해 사업 확장 가능성이 높다고 봤기 때문이다. 또 아직까지 액티브펀드 위주 시장이라 자산배분과 인덱스 상품 투자에 초점을 맞춘 로보어드바이저의 성공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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