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 파운트투자자문, 일임업 진출 '잰걸음'

3분기 중 10억대 증자, 로보어드바이저 사업 확장

파운트투자자문이 연내 일임업에 진출해 로보어드바이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파운트투자자문은 그동안 투자자문업에서 로보어드바이저 사업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보고 종합 투자자문사로 발돋움하겠다는 복안이다. 파운트투자자문은 랩어카운트, 퇴직연금 등으로 자문업 영역을 확장했다고 보고 일임업에 뛰어들기로 했다. 파운트투자자문은 유진투자증권과 손잡고 ‘유진-파운트 챔피언 로보어드바이저랩’을 출시했으며 지난 4월에는 트러스톤자산운용과 퇴직연금펀드인 ‘트러스톤로보기은센퇴직연금증권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을 내놨다. 이 외에 몇몇 증권사와도 신상품 출시를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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