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즈] 금융기관 잇단 지분투자 계약… RA업체 파운트 "기술력 인정"

복수은행 투자 계약 이례적 “전문인력 영입에 속도낼 것” 

로보어드바이저(RA) 스타트업인 파운트가 국내 유수의 금융기관으로부터 잇달아 투자를 유치해 화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우리은행 투자금융본부(PI)는 파운트와 전략적투자자(SI)로 참여하는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3억원이다. 파운트는 신한금융투자, 신한카드와도 7월 SI 계약을 체결했다. 또 지난달 초엔 IBK기업은행에서 투자자금을 유치 받았다. 이들이 파운트와 체결한 계약 금액은 모두 9억5000만원이다. 현재 코스콤이 운영 중인 RA 테스트베드(TB) 참여 업체만 17개인 상황에서 5대 금융지주 계열사 가운데 3대 금융지주가 한 RA 업체에 투자를 집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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