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 4파전

투자자문 서비스만 영위했던 파봇, 파운트가 투자일임업 인가를 받게 되면서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서비스 시장이 4강 체제로 접어들게 됐다.

로보어드바이저 업체 파운트의 자회사 파운트투자자문도 투자일임업 인가를 준비하고 있다. 파운트자문은 투자자문업 라이선스를 획득하고 지난 2월부터 자문 사업에 나섰다. 그러나 고객 계좌 자문만으로는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자산관리 여력의 부족을 느껴 일임업 확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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