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로봇펀드의 하반기 전략…신흥국 주식·해외채권 비중 늘려

5개 로보어드바이저 모두 “주식투자 여전히 매력적”
채권은 장기채 비중 늘려

미국 한국 등 국내외 주식시장이 최고점 경신을 이어가면서 조정 가능성에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위험자산인 주식에 대한 비중을 계속 유지해도 되는지, 안전자산인 채권 비중을 늘려야 할지 고민스러운 시점이다.

로봇이 미리 짠 알고리즘을 토대로 글로벌 경제 지표와 기업 실적, 주가 수준 등을 시시각각 반영해 객관적으로 자산배분을 하는 ‘로보어드바이저’는 지금 어떤 판단을 하고 있을까. 8일 매일경제신문이 쿼터백·두물머리·파운트·디셈버앤컴퍼니·에임 등 5개 로보어드바이저 전문업체의 하반기 글로벌 자산배분 비중 및 투자전략을 종합한 결과 로봇 펀드들은 여전히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주식으로 채우면서 공격적인 자산배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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