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짐 로저스 회장 "美 트럼프 시대 투자는 中보단 저평가된 러시아"

한국 그래핀 기업 투자 짐 로저스 회장
환경오염 관련 中기업도 눈여겨봐

짐 로저스 회장은 그래핀 산업을 주목했다.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데에 비해 수많은 유사 업체가 난립해 정작 투자할 만한 곳은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한국에 대해서는, 북학에는 그래핀의 원료인 양질의 흑연이 대량 매장되어 있다며 통일한국에 대한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러시아에 대한 전망도 밝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저스 회장은 지난해 한국의 일리머스와 파운트에 각각 3000만원 가량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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