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경제] [로봇투자 시대] 금융, 로봇과 사랑에 빠지다

-로보어드바이저 열풍에 무한경쟁 돌입한 금융가
-자본시장 핀테크 핵심으로 부상
-증권·은행 모두 서비스 초기 수준

2016년 들어 국내 금융권이 로보어드바이저; 무한경쟁에 돌입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Robot)과 어드바이저(조언자, Adviser)의 합성어다. 인공지능이 금융상품 투자와 상담을 빅데이터와 투자알고리즘을 이용해 대신해주는 서비스다. 글로벌 시장에서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은 저금리 환경이 장기화되며 투자수익률이 낮아졌고, 이에 따른 자산배분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여기에 핀테크 및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한 금융의 IT(정보기술)화, 낮아진 진입장벽, 기존 자산관리 서비스의 높은 수수료에 대한 고객들의 불만 등이 겹치며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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