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로보어드바이저]②다양한 스타트업 등장…알고리즘 어떻게 다를까

데이터분석·인공지능 기반, ETF 투자 등은 비슷
각 사마다 알고리즘은 조금씩 달라

로보어드바이저 관련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있다. 증권사에서도 자체 엔진을 개발하고 있지만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스타트업에서 개발하고 있는 엔진들이다. 로보어드바이저업체 대부분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고 대부분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것은 비슷하다. 하지만 알고리즘과 운용 방식, 투자자산이 조금씩 다르다. 쿼터백은 전 세계 금융데이터와 경제지표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시장에 적합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파운트는 금융 데이터 분석기술과 자산 배분 이론을 결합해 최적의 자산 조합을 산출하는 로보어드바이저 엔진 ‘블루웨일(Bluewhale)’을 개발했다. 블루웨일은 자산군을 설정할 때 머신러닝 기반의 클러스터링을 이용해 자산유형을 분류한다. 상관성 분석으로 한 자산 배분 최적화 엔진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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