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증권업계, 튀어야 산다"…홈쇼핑서 상품 팔고·변호사가 지점 뛰고

증권사들이 업황 악화 돌파구로 신년부터 이색 영업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대신증권은 최근 고액자산가 영업 강화차원에서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등 10여명의 전문직 PB(프라이빗뱅커)를 채용했다. 또한 KB투자증권은 비대면 채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계 최초로 T커머스(TV 상거래)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핀테크 기술확보 열풍도 불고 있는데, 삼성증권은 국내 최초 로보어드바이저 핵심기술 특허 출원했고, NH투자증권도 관련 서비스를 출시했다. 또 대우증권도 9월부터 국내외 전문 업체들 8곳과 자문을 맺고, 골드브릿지투자증권도 세계적인 투자 전문가인 짐 로저스가 고문을 맡아 화제를 모은 전문업체 파운트와 로보어드바이저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MOU를 27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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