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짐 로저스도 반한 `파운트`…"로보어드바이저 통해 청년때부터 장기투자를"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해 젊었을 때부터 장기투자하면 빈곤한 노후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매일경제와 함께 `MK파운트`를 공동 개발한 파운트의 김영빈 대표 조언이다. 그는 `모든 사람의 경제적 자유를 해결하기 위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자`는 철학으로 로보어드바이저 업체 파운트를 창업했다. 매일경제와 공동 개발한 `MK파운트`는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세상에 내놓은 솔루션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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