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핀테크 로드 - (4) 신한금융] 신한, 로봇자문·보안인증에 디지털 협력

‘로봇관리’에 그룹 단위 전방위 투자. 신한금융은 최근 로봇어드바이저 사업 추진에 고삐를 죄고 있다. 신한 퓨처스랩 2기 업체로 활동을 시작한 16개사 중 3곳이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서비스 업체다. 이중 신한금융이 직접 투자를 통해 주주로 나선 곳은 데이터앤애널리틱스와 파운트 두 곳이다. 신한카드와 신한금융투자도 RA 업체 Fount에 3억원 가량 투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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