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투자 귀재’ 짐 로저스 한국 스타트업 고문 맡은 이유는?

금융위원회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도입 활성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세계적 투자가 짐 로저스(74)가 한국 로보어드바이저 스타트업 파운트(fount)의 고문을 맡았다.
파운트(fount)는 스타트업 벤처기업으로 국내 금융상품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주식·채권·부동산·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 할 수 있는 알고리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해진 일련의 절차)을 구성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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