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로봇아, 내 돈 불려줄래?

금융권 로보어드바이저 잇단 도입
목표 수익률 연 4~7% 상품도 나와
외국 비해 높은 수수료 해결 과제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국내 금융권이 핀테크 열풍과 함께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다.
우리은행도 상품투자의 귀재인 짐 로저스가 고문을 맡은 업체인 ‘파운트’와 손잡고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내놓는다. 
금융권이 로보어드바이저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고액 자산가 위주였던 자산관리 서비스가 일반 대중에게 확대되면 금융 회사로선 고객층이 확대되는 효과에 있다고 한다. 이는 금융권과 핀테크의 ‘공생 모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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