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N] 증권가, 로보어드바이저 열풍…"어디까지 왔니?"

대형사에 이어 중소형사·자산운용사까지 뛰어들어

지난해 대형 증권사를 중심으로 시작된 로보어드바이저 열풍은 중소형 증권사와 자산운용사까지 합세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라고 한다. 로보어드바이저란 로봇(Robot)과 어드바이저(Advisor)의 합성어로 로봇이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활용해 자산관리와 재무설계를 자동으로 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최근 NH투자증권, 현대증권 같은 대형 증권사 뿐 아니라 동부증권, 대신자산운용 같은 중소형 증권사들까지 로보어드바이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중소형 증권사와 자산 운용사도 흐름에 동참했다.

동부증권은 벨류시스템 투자자문과 손잡고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에 진출했다. 이르면 내달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도 파운트와 손잡고 오는 4월경 정식 서비스를 시행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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