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 파운트 "금융의 '아마존' 만들겠다"

[로보어드바이저 대표 열전] ③김영빈 파운트 대표…엘리트 코스 밟은 이단아

‘로보어드바이저 업체 파운트(fount)의 김영빈 대표의 목표는 ‘금융의 아마존’을 만드는 것이다. 꼭 로보어드바이저 뿐만 아니라 금융과 테크가 접목된 다양한 분야들, 특히 데이터 분석 역량을 더해 폭넓은 영역을 염두에 두고 있다. 운용사 중 최고가 아니라 금융서비스 회사 중 최고라는 지향점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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