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투자액수는, 중국펀드 비중은?"…로봇PB 시대 성큼

시중은행 ‘로봇 PB’ 도입…안정성·수익성 검증 후 활용

5대 시중은행(KEB하나 · KB국민 · 우리·신한 · IBK기업은행)은 로보어드바이저를 접목한 PB서비스를 도입했다.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은 인터넷뱅킹 및 모바일전문뱅킹에 우선적으로 시범서비스를 제공한다. KEB하나은행은 영업직원 컴퓨터나 태블릿PC에 프로그램 형태의 자체 개발 로보어드바이저를 장착했다. KB국민은행과 IBK기업은행은 각각 신탁형과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상품에만 쿼터백과 파운트의 로보어드바이저 엔진을 적용했다. 시중은행의 자산관리 전략에 따라 초기 도입방식은 제각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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