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창간1년 기획)태동 끝낸 한국 로보어드바이저, 도약 나설까

(핀테크시대 도래)”초기 안착 위해선 고객 수익 극대화에 집중해야”

최근 은행권과 증권업계를 중심으로 관련 상품이 빠르게 출시됐고 로보어드바이저 열기는 더 높아지고 있다.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은 걸음마 단계다. 대표 업체로는 쿼터백과 AIM, DNA, 디셈버, 밸류시스템, 파운트 등이 있다. KB국민은행 이후 우리은행과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등 은행 뿐 아니라 증권업체들도 이미 서비스를 제공 중이거나 준비하고 있다. 향후 밝은 전망과 함께 금융위원회가 최근 테스트베드를 통해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서비스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검증할 수 있는 공식적인 장을 열었다는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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