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정해균의 Zoom-人] 기업 고문도 ‘글로벌 시대’…다양한 색깔 인사 영입 ‘눈길’

최근 기업들이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핵심 인재를 고문으로 잇따라 영입하고 있다. 위촉된 고문도 세계적 투자가에서 해외 유명 디자이너, 관료, 세계 석학, 요리사까지 다양해지고 있다. 미국의 ‘투자 귀재’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로보어드바이저 스타트업 벤처기업인 파운트의 고문을 맡고 있다고 SPC그룹은 이탈리아 출신 산업디자인계의 거장인 알레산드로 멘디니와 국내 산업계 최초로 디자인 고문 계약을 맺었다. 또한 청호컴넷은 중국 중국 차관급 인사인 한팡밍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외사위원회 부주임을 중국 사업담당 경영고문으로 위촉했으며 놀부는 쿡방으로 유명한 중식 레스토랑 ‘목란’의 이연복 셰프를, 논문컨설팅 전문회사인 드림셀파는 ‘한-미 학술교류협력’을 위해 미국 톨레도대 경영학과 폴 홍 교수를 논문컨설팅 분야 최초로 고문교수로 위촉했다.

기사 자세히보기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605010002093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