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금융신문] 우리은행, 민영화 성공의 발판 'PB 핀테크 서비스'

우리은행이 민영화 성공을 위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산관리 차별화에 나섰다. 특히 최근 금융권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는 ‘핀테크’를 적극 활용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우리은행은 온라인 자산관리센터를 구축해 비대면 자산관리 1등 은행 도약을 노리고 있다. 온라인 자산관리센터는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자산포트폴리오와 상품을 제공하며, 우리은행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로보어드-알파’는 벤처기업 파운트와 손을 잡고 만들었다. 파운트가 개발한 알고리즘은 상장지수펀드, 펀드, 파생결합증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들을 기반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가 직접 투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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