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로봇이 굴리는 헤지펀드 속속 출시

로봇이 자산별 비중 조절과 매매시점을 결정하는 소위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헤지펀드’가 최근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연초 신탁과 자문형 랩어카운트로 시작한 로보어드바이저 금융상품이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와 공모펀드를 넘어 이제 헤지펀드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것이다. 쿼터백은 다음주 사명을 쿼터백자산운용으로 변경하고, 글로벌 자산배분에 롱숏 전략을 가미한 로보어드바이저 헤지펀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라임자산운용도 로보어드바이저 전문업체 파운트의 알고리즘을 활용한 ‘라임파운트 하이브리드’ 헤지펀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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