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콕콕 재테크] 슈퍼리치가 꼭 담는다는 헤지펀드, 트렌드가 바뀐다

더 다양해진 헤지펀드 – 롱숏 비중 줄고 IPO ・ 메자닌 ・ 글로벌CB등에 분산,
주관 배제한 로봇 가세 – 정교한 분석기법 활용 ETF ・ 원자재선물 등에 ‘찜’

액티브 펀드의 성과가 전반적으로 부진하면서 인간 매니저 대신 로봇 매니저가 대신 굴려주는 헤지펀드에도 최근 들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라임자산운용은 로보어드바이저 솔루션 업체 파운트와 손잡고 로봇 솔루션을 통해 상장지수펀드(ETF)에 분산투자하는 한편 인간 펀드매니저가 롱숏 투자를 하는 헤지펀드 ‘라임 파운트 하이브리드’를 내놨다. 로봇과 인간의 역량을 합한 하이브리드(혼합)형 펀드인 셈이다.

기사 자세히보기 http://news.mk.co.kr/newsRead.php?no=559554&year=2016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