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한금융그룹,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 개최… 핀테크 협업 성과 창출

신한그룹은 전 계열사가 참여한 가운데 핀테크 협업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핀테크 2기에는 7개사 규묘였던 1기의 배가 넘는 16개사가 참여했다. 또한 금융서비스 개발 기간을 충분히 주기 위해 육성 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했다. 신한퓨처스랩 2기는 로보어드바이저, 빅데이타, VR, O2O 등 다양한 분야의 핀테크 기업과 공동사업을 통해 상당한 금융사업 성과를 창출했다. ‘파운트’의 빅데이터 처리역량을 활용한 ‘FAN페이봇’이 시장에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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