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매일] "울산은 '그래핀 사업' 투자 최적지"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 울산 방문
 김기현 시장과 신성장동력산업 의견 교환
 동북아 오일허브·게놈 등 지역 새 먹거리산업 집중 논의
“그래핀 사업 성공 가능성 높아”…투자 저울질 간접 표현

월가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가 ‘꿈의 신소재’ 그래핀 사업의 투자 최적지로 울산을 꼽았다. 울산의 그래핀 사업이 성공할 경우 미국의 실리콘밸리 성공에 버금가는 유명세를 탈 것이라는 게 짐 로저스의 평가다. 한편 짐 로저스는 주식, 채권, 원자재에 주로 투자해 왔는데 올해 한국의 스타트업 ‘일리머스’에 2만5,000달러, ‘파운트’에 2만5.000달러를 잇따라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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