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데이터과학자의 로보어드바이저 도전기

파운트 김민복 박사 “알고리즘만으론 주식 시장 예측 어려워”

로보어드바이저는 투자자 요청에 따라 이러한 변동성을 관리해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그는 설명한다.
적어도 투자자가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에서 알고리즘에 따라 자동화된 투자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일반 직장인들도 예적금보다 높은 수익을 얻으면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시점이다. 이런 과정이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친숙한 이들에게 온라인으로 계약부터 투자까지 진행할 수 있으면 금상첨화다. 로보어드바이저가 언젠가 뜰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이런 변화의 현장에 몸 담은 데이터사이언티스트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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