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 로보 테스트베드 참가 망설이는 시중은행

실효성 없지만 초기시장 경쟁 이탈 우려

시중은행들이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참가 여부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테스트베드에 통과한다고 해도 얻을 이득이 크지 않지만 경쟁은행이 참가하면 초기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서다. 참가를 비교적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곳은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상반기 로보어드바이저 베타버전을 출시한 두 은행은 로보 업계 선두권 업체인 디셈버앤컴퍼니, 파운트와 협업하고 있어 타사 대비 알고리즘 설계를 수월하게 할 수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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