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즈] 내년까지 테스트베드 본심사… 다계좌 운용능력 검증 나서

29개 업체 사전심사 통과
안정추구형 등 3계좌 운용
금융보안원 “주문내역 등
RA정보 해킹방지역량 심사”

무인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테스트베드가 본격 가동됐다. 향후 6개월 간 운용되는 포트폴리오 결과는 일반 투자자도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베드를 통과한 곳은 사람의 개입 없이 로봇이 투자자의 자산관리를 하는 무인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상용화 할 수 있게 된다. 은행은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은행 5곳이 테스트베드에 도전했다. 뉴지스탁, BSMIT, 두물머리, 파운트 등 로보어드바이저 기술 보유업체 15곳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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