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로봇이 굴리는 펀드, 6개월새 1천억 몰려

빅데이터 기반 자산배분…年수익 4%로 괜찮은편
삼성證, 업계 첫 로봇 운용 롱숏헤지펀드도 선보여

인간의 주관적 판단 대신 로봇이 빅데이터에 기반해 객관적 분석으로 자산배분 비중과 매매 시점을 결정하는 새로운 운용방식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라임자산운용이 로보어드바이저 전문업체 파운트와 합작한 ‘라임파운트’ 헤지펀드의 경우 7월말 자체 자금으로 펀드가 설정됐으나 현재 운용은 하지 않고 있다. 이르면 연말부터 운용과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로보어드바이저 펀드의 성과도 대체로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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