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 '자산관리'를 로봇이? 젊은층 붙잡을까

미국 로보어드바이저 이용자 절반이 30대 미만… 국내 은행 개발 잰걸음

지금까지의 자산관리는 프라이빗뱅킹 형태로 대면을 통해 신뢰할만한 인재들에게 재산을 상담하는데 가치를 부여하는 고액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런 이유로 젊은층에게 진입장벽이 높았다. 하지만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한 자산관리의 특징은 약 0.25%의 낮은 수수료와 부담없는 가입비로 젊은 세대의 가입률이 높다는 점이다. 시중은행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는 아직 걸음마 수준이지만 우리은행은 파운트와 제휴한 ‘로보어드알파’를 출시해 시장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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