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머니] 로보어드바이저 vs 인간, 누구에게 돈을 맡길까?

로보어드바이저 vs 사람, 수익률은 로봇의 승리

금융 분야도 AI등장으로 전통 채널이 붕괴되는 시점이 왔다. 소비자도 사람과 로봇 중 누구에게 돈을 맡길까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금융권에서 떠오르는 로보어드바이저의 장점은 고액자산가들이 주로 이용하는 비싼 PB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보급할 수 있다는 점이다. 로보어드바이저 육성을 위한 직접투자도 증가세다. 파운트는 이미 신한카드와 신한금융투자로부터 3억5000만원 규모로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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