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Case Study] 카드업계 이끄는 신한 `AI 플랫폼` 비결은…오픈 이노베이션

신한카드가 빅데이터에 이어 AI 도입 과정에서도 카드업계를 주도하는 이유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협업체계를 구축했기 때문이다. 신한카드가 AI 도입 과정에서 파트너로 선택한 곳은 파운트이다. 개별적으로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딥러닝’구조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외부 전문과들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실제 개발 과정에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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