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로봇 펀드, 금융 알파고는 아니었네

출시 8개월… 수익률 살펴보니

로봇이 굴리는 펀드의 수익률이 죄다 마이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출시 ‘로봇 펀드’가 사람이 운용하는 ‘인간 펀드에 못 미치는 수익률을 보이면서 기대이하라는 반응이 나온다. 로보 스타트업 관계자는 이에 대해, “미국에서 로보가 등장한 이유는 높은 수익률이 아니라 투명하고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위해서였다”면서 “로보로 대박을 노리기는 힘든 시스템인데 국내에선 기대 수익률이 너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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