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이슈진단] 증권사 로보어드바이저, 어정쩡한 수익률·수수료로 대중화 ‘갸우뚱’

국내에선 생소하지만 미국에선 증권 업계 사이에서 로보어드바이저의 자리매김이 뚜렷하다. 미국 로보어드바이저 업체의 관리자산은 500억 달러를 넘었지만 국내의 경우는 걸음마 수준이다. 국내 주요 업체로는 쿼터백, DNA, 파운트, 에임 등의 핀테크 업체들이 있지만 정작 로보어드바이저 대중화의 키를 쥔 큰손인 증권사는 몸을 사리고 있다.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핀테크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는 대형 증권상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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