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경제 블로그] 로봇의 자산 관리 고수익 내도 걱정

시험 가동 반환점… 2분기 상용화
저금리 시대 안정적 운용이 취지… 단기 아닌 장기 수익률 따져 봐야

업계에서는 로보어드바이저를 단기 수익률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낮은 수수료로 일반 사람들도 안정적 자산 배분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최초의 목적이었다면 한국에서는 ‘고수익’에만 눈독을 들인다는 점이 옳지 못한 방향이라는 것이다. 스타트업 파운트의 곤계자는 수익률 평가는 최소 2~3년은 지나서 하는 게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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