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은행권, 로보어드바이저 4월 말 이후 본격 서비스

주요 시중은행들 로보어드바이저 시험 결과 바탕 서비스 출시 예정

은행권이 핀테크 기술을 잇따라 도입하는 가운데 컴퓨터가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하여 자산을 관리해주는 로보어드바이저(Robo Advisor)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우리·IBK기업·KB국민은행 등이 금융위원회와 코스콤이 공동 진행하는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결과를 바탕으로 4월 말 이후 부터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출시한다. IBK기업은행은 테스트베드가 끝나면 로보어드바이저를 탑재한 자산관리서비스 출시 시기를 조율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로보어드바이저 스타트업 파운트와 협업해 ‘로보어드-알파’를 오는 5월에 본격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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