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투자가 미래다] 신한금융, “생각도 업무도 디지털화” 복합금융 선도

저성장, 저금리의 뉴노멀 시대에 불확실성은 더한 ‘뉴앱노멀 시대’, 그리고 4차산업 혁명을 맞이하면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화두로 ‘성장’을 꼽았다.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성장의 원동력을 반드시 찾아야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를 위해 디지털 전환, 글로벌화, 원(ONE) 신한 등 세 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유망한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신한은 핀테크 협업 프로그램 ‘신한 퓨처랩스’를 개발했고 2기 퓨처랩스 기업들이 만든 복합금융 서비스는 실제로 상용화되고 있다. 2기 업체 중 하나인 ‘파운트’와의 협업뿐만 아니라 ‘소비관리 큐레이션’ 모델도 개발 추진 중에 있다.

기사 자세히보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30038003&wlog_tag3=naver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