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 로보어드바이저 협회, 출범 앞두고 갈등 '빅3 불참'

쿼터백·디셈버·파운트, 발기인단 빠져

로보어드바이저협회 출범을 앞두고 발기인단에 쿼터백자산운용, 디셈버앤컴퍼니, 파운트 등 빅3 로보어드바이저 업체들의 참여 여부가 불투명하다. 현재까지 참여가 확정된 업체들은 에스비씨엔, 두물머리, 디리아, BSMIT, 빅트리, 아이로보,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한가람투자자문, 한국금융IT 등이 있다. 참여가 확정된 업체들이 대부분 시스템 트레이딩에 초점을 맞춘 회사라는 것에 기존의 로보 회사들이 불편한 기색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금융위원회와 비대면 일임업 도입 협상을 주도해 온 큰 기업들이 빠지게 되면 협회 출법은 난항을 겪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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