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벨] 금투협 적립금, 로보어드바이저로 굴린다

미래에셋·KB·유진·한화증권 위탁사 선정…쿼터백·파운트 참여

금융투자협회 출범 이후 첫 위탁자산은 로보어드바이저로 운용될 전망이다. 금융투자협회는 2017년 5월 중 네 곳의 증권사와 계약을 마치고 적립금 위탁운용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고 한다.한화투자증권 외 세 곳의 증권사는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으로 종목을 선정한다. 미래에셋대우와 KB증권은 쿼터백자산운용, 유진투자증권은 파운트투자자문과 각각 협업한다. 세 회사는 국내·외 주식, 채권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하길 원하는 협회 측 수요를 고려해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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