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짐 로저스가 투자한 AI자산관리 선두주자 파운트

[터치 핀테크 기업]

수익률 테스트서 두각
“로보어드바이저 대중화되면 부동산 투자 쏠림 줄어들 것”

인공지능(AI)의 위력은 지난해 알파고가 세계 최고 바둑기사 이세돌을 꺾으면서 증명됐다. 이를 계기로 국내에서도 AI를 금융의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투자자문과 자산관리 등에 AI를 활용하는 것. 현재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업체는 수십 개로 불어난 상태다. 파운트는 국내 대표 로보어드바이저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의 하나다. 서울대 경제학과와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을 나온 김영빈 대표(34·사진)가 2015년 설립했다. 파운트는 짧은 기간에도 뚜렷한 성과를 내면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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