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금융권 러브콜에 몸값 뛰는 핀테크 업체

AI 기반 기술 보유 기업 적어
파운트 등 소수업체에 계약 몰려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을 보유한 핀테크 업체들의 몸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AI 기반 기술을 보유한 업체 수가 많지 않은데다 시중은행들이 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어서다. AI 솔루션 업체인 ‘파운트’는 로보어드바이저 기반의 자산관리 서비스 개발을 위해 여러 금융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우리은행에는 ‘우리 로보-알파’ 개발을 위해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을 제공했고 기업은행의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운용자문 역할도 맡고 있다. 실제 지난해 9월 열린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 베드’에서 기업은행과 우리은행은 중위험 포트폴리오 부문에서 은행권 가운데 수익률 1위와 3위를 기록해 유명세까지 치르고 있다…

기사 자세히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1&aid=0003079480&sid1=001&lfrom=kakao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